추억...
김향숙
2008.03.07
조회 22

어제 영재님의 노래를 들으며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어
걍 소리내어 웃고 말았습니다.
하루중 제일 무료함을 느낄 시간이고, 신학기라 학비며,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우울하기만 했던 삶을 잠시라도 잊게 해주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생일 송이 "왜 태어났니?"하고 부른다고들 합니다.
힘들지만 태어났기에....또 주어진 책임감이 있기에...
열심히 힘을 다해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네 삶에 힘이 되어주기
충분햇습니다.

.....
영재님의 노래를 들으며, 문득 그 전에 영재님이 신나는 팝송을
틀어놓고 일어서서 춤을 추며 진행하던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그러기엔 중년이 된건지....
그때가 세삼 그리워 지네여.

오늘은 봄이 좀더 가까이 왔네요.
요즘 저는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우곤 합니다.ㅣ
"다 잘 될거라고.."
우리 애청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자구여!.
냐와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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