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날이 장날이라고 .
손정운
2008.03.08
조회 20
손정희 언니 ..
갑자기 달콤한 사탕이 먹고 싶네요 .
예전에 그랬었요 .
오래동안 깨물지 않고 사탕을 먹으면
첫사랑에 실패 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런말을 .. 했는지는
모르지만 ..
그래서 유난히 사탕이 입안으로 들어가면 안깨물려고
무진장 애를 쓴적도 있었네요 .. ㅎㅎ
승질이 들어가마 마자 와그작 깨물는 승질이라
첫사랑?? 인지 짝사랑인지 풋사랑인지는 몰라도
쪽박 찬것 같네요 .. ㅎㅎ
우띠 하필이며 돈벌려 갈때 그랬대요??
사모님이라 . 그냥 가만히 계셔도 돈은 저절로 들어온다고
그랬나 봅니다 . ㅎㅎ
그으래 하루 일당은 얼마를 ㅎㅎ
꼬옥 제가 그러네요 .
워딜 맘잡고 가려고 하면은 일이 생겨요 .
갑자기 가도 그러고요 . ㅠㅠ
주말이네요 . 달콤한 사탕처럼 사랑만 가득한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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