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님!!!
오늘이 아버님 기일이라 하루 휴가라서 좋으셨겠다.
근데 무지 바쁘시겠네요.
여러가지 제사음식 하려면...
우리집까지 기름냄새가 폴~~폴~~나는것같아요.
다른가족들도 다~~오시겠고...
이뿐며느리가 차리는 제사음식 맛나게 마니 드시고 가실거예요.
저도 시아버님은 못뵈었어요.
일찍 돌아가셔서...
살아계셨을때 뵈었으면 막내 며느리라고 엄청 사랑해주셨을거 같은데
하지만 어머님께 아버님 몫까지 사랑을 마니 받아서 저는
괜찮았어요.
울시어머님 천사표 이셨거든요...
이뿐님!!!
아버님기일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낼또 만나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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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시아버님 기일이다.
> 그 덕분에 오늘은 출근을 하지 않았다.
> 또 그 덕분에...
> 하루종일
> CBS 라디오 음악FM 93.9MHz 와 함께 하니
> 넘 좋아 죽을 지경이다.
>
> 그러던중
> 기다리고 기다리던
> 4시가 되었다.
>
> 유영재님 목소리 듣고파 무쟈게 기다렸다.
> 바로
> 그 시간...드뎌...우랑쾅쾅~(좋아서 뒤로 넘어가는 소리임)
>
> 문자 메시지 보내 신청곡 올리니
> 들려주셔 고마웠고
>
> 오늘 선곡 또한 죽여서
> 이렇게
> 음식 준비 하다 말고 들어와
> 제 심정 고백을 하고 갑니다.
>
> 하하하하하하하
>
> 좋은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 오늘 2시간 정말 애쓰셨어요.
>
> 사 랑 합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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