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하다 말고 들어와서...^^
박입분
2008.03.07
조회 40
오늘이 시아버님 기일이다.
그 덕분에 오늘은 출근을 하지 않았다.
또 그 덕분에...
하루종일
CBS 라디오 음악FM 93.9MHz 와 함께 하니
넘 좋아 죽을 지경이다.

그러던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4시가 되었다.

유영재님 목소리 듣고파 무쟈게 기다렸다.
바로
그 시간...드뎌...우랑쾅쾅~(좋아서 뒤로 넘어가는 소리임)

문자 메시지 보내 신청곡 올리니
들려주셔 고마웠고

오늘 선곡 또한 죽여서
이렇게
음식 준비 하다 말고 들어와
제 심정 고백을 하고 갑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좋은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오늘 2시간 정말 애쓰셨어요.

사 랑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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