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변함없는 친구같은 사람,,,,
송윤숙
2008.03.07
조회 33

남편의 생일입니다. 음력 2월에 태어남을 축하하고 싶어요. 언제나 변함없는 옆지기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남편이 좋아하는곡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와 마주보고 불러 주었던 곡 노사연의 만남을 신청해요. 힘든 세상에 비워가는 마음을 배우고싶어요 오늘은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