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낼 드디어 사랑하는 조카가 결혼을 합나다
나이는 28세고 신부와 동갑입니다
항상 바라만 봐도 늘 어린에 갔더니만
드디어 장가를 간답니다
웃으면 입이 너무커서 고모인 제가
바작이라고 놀리고 (바작이 무엇인지 모르는분은 참고로 옛날 지게에다가 짐 싫을려면은 지게에 대는것)
그랬는데 드디어 그놈이 장가를 간답니다
키가 너무커서 185 입니다
그놈만 보면 왠지 가슴이 항상 찡 하네요
우리집에 막내오빠 큰 아들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영제님 제 조카 축하 해 주세요
3월8일날 내일입니다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결혼 합니다
서월선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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