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님!!!
지난번 올리신 님의 어머니의 환하게 웃으시던 얼굴을 뵈니
10여년전 제곁을 영~영 떠나신 울엄마 생각이나서 참~~마니 울었네요
몸이 조금 불편하시지만 꼭 완쾌 하시길 제가 기도 드릴께요.
항상 누구에게나 희망을 가지고 기도하면 꼭 기적은 일어납니다.
은희님의 밝은모습도 넘~~조아요.
그래도 어머님이 내곁에 계시다는것~~~
정말 행복한일 이거든요.
저는 엄마가 제곁에 안계시니 이제야 철이 조금 드는것 같아요.
미치도록 보고싶어도 볼수도 없고 ...
은희님!!!
늘~~~지금 이대로만 생활 하시면 정말 조은딸 되실거예요.
물론 지금도 엄청 효녀 이시지만요.
용기 잃지마시고 힘 내시길....
뒤에서 기도 빡시게 해드릴께요..
그럼 늘~~~건강하세요...^*^
조은희(mungku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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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비염치료때문에 병원에 다녀와서
> 방송을 많이 못들었어요..
> 외출하고 돌아왔는데..엄마가 환하게 웃어주시네요..^^
> 우리 엄마는 아프시고 나서 더욱 웃음이 많아지고
> 이뻐지시는거 같아요..
> 병원에선..이쁘니 할머니로 통한답니다.
> 밝게 투병하시는 엄마가 있기에..오늘도 더욱 힘내어봅니다.
> 모든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이..
> 아니 아픔으로 고통받는 모든 환우들이..
> 덜 고통받는 주말이 되길를..바래봅니다.
> 메리~~주말^^
>
> 신청곡-현이와 덕이 '너 나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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