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날씨 정말 좋은거 아시나요>
사무실 창가에서 점심시간에 주차장쪽으로 수다떨며 땅콩껍질 날리는기분을 아실런지요? 저희 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있거든요?
주차비는 엄청비싸지만 2층사무실에서 내려다보는 기분도 삼삼해요
가끔은 이사님과 둘이 밥먹고 들어오다가 잠시서서 차 뒤번호로
도리지고땡(?)한답니다. 아이스크림내기 말입니다.
영재님~땅콩선물받고 요즈음 이상한 버릇이 생겼답니다.
점심밥먹고 들어오면서 꼭 후식으로 땅콩한줌집어서 껍질날리며
먹는맛이라니 이것이 진정 행복아닐런지요.
우리이사님 이제사 정신차리고 열심히 일하고 있긴한데 마음이 허한지
잘 웃지는 않으시네요 그래도 유가속은 꼭챙겨들으신답니다.
주이사님~~
내땅콩 다 뺏어먹지말고 좀 사줘보삼~~힘내시궁요~
참~~
마스카라 받고싶어요~어떻게 하면 받을수있나요?
눈썹을 높이올리고 봄바람난 처녀처럼 하고싶어요~
며칠전 모 방송국에서 sg워너비와 이승철씨 콘서트갔었는데
역시 현장에서 듣는노래는 정말 환상입니다.
봄은봄인가봅니다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자꾸 마음이 설레이니
헌데 이것참~~말썽장이 아들두놈을 보면 화~악하고 정신이 현실로 돌아온답니다.그래도 봄바람은 좋답니다.
신청곡 : 봄처녀 한번 틀어주세요 크게 틀어놓고 들어보게요
감사합니다.
봄이왔네~~봄이와~~숫처녀의가슴에도~~
김혜숙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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