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 있으면서 예전의 용필님의 노래들을 들었습니다.
조금은 새롭기도 했고,어딘가 모르게 허전한느낌도 받았죠...
아마도 이 노래는 그렇게 크게 히트를 친노래가 아니라 그렇겠죠.
신청곡 꼭 좀 들려주세요...
부산에서
[신청곡]조용필 - 남겨진자의 고독
김광욱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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