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아버지 손 ..
손정운
2008.03.11
조회 30
푸른바다님 ..
오랜만에 오셨네요 .
이제 계절도 바뀌었는데 자주자주 뵐수 있었슴 합니다 .
손을 보니 .. 우리들의 아버지손이 맞습니다
굵고 매듭이 강한 손바닥은 거칠고 .. ㅠㅠ
제 아버지도 농사일을 하시니
언제 로션 한번 제대로 바른적이 있겠습니까?
예전에는 멋쟁이 이셨는데 .
머리에는 늘 뽀마들 ?? 바르시고
짙은 로션 바르고 오토바이 타고 쌩~~~ 읍내 나가시던 아버지
지금은 . ㅠㅠ
로션 하나 사서 택배로 부쳐 드려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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