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덥고..
울고..웃고..
세상 모르고 살다보니 벌써 장년이 되어가네요...
어느날 운전을 하다가 우연히 93.9음악채널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론 라디오만 켜면 자동으로 93.9를 찾더라구요...
오랫만에 행복하더군요...감사합니다.
기독교방송이라 더 친밀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구요...
본론으로 가서요...
사랑한다고 꼬셔서 함께한 지 벌써 27년이 되어가는데...
이번 3월 13일이 아내의 51번째 생일이네요...
그동안 속도 많이 썩이고 맘 고생도 많이 시켰어요...
지금도 별루 낳아진 것은 없지만요...
그래도 이번에는 이런 귀한 이벤트라도 보여주고싶군요...
꼭 선물이 아니더라도 같이 못들으면 다시듣기라도 되겠지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말은 그래도 속으로 선물은 꼭 받아보고싶군요...
태어나서 처음 참여하는 방송이거든요...
RAINBOW방송 정말로 GOOD!!!이예요...
더 다른 표현은 능력이 없어서요...
부탁해요...
우리에게 어울리는 좋은 선물 하나! 쏴...주세요...
신청곡은 어니언스의 작은새....참 오래됬죠...
제가 옛날에 기타잡고 많이 불렀던 노래랍니다...
이름은 생략할게요...
생일 맞는 모든 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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