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두 사는게 힘들다고들 하는데.
지치고 힘든 삶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셔서...
전에 일어서서 춤을 추며 진행하던 영재님이 생각나네요.
힘들고 고달프지만, 그게 바로 인생이라고들 하지요.
그러면서 "잘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 희망이 있기에
조금씩 더 힘을 내곤하죠..
영재님!
요즘 방송 생동감 있어 너무 좋아요.
마치 돌아온 영재 오빠인양....
김 광석.....먼지가 되어.
김 정옥.....숨어우는 바람 소리
유 해준.....단 하나의 사랑.
부탁 드려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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