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오늘...
김혜자
2008.03.10
조회 39
제가 좋아하는 말 가운데 하나는 새옹지마예요..^^
좋은일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나쁜일 있다고 좌절하지 말자..

사실 사심이 들어 가면 안되는 건데 이번주 책방 책들은 참 탐이 났거든요...^^
그런데 엉뚱하게 책은 받지 못하고 멋진 공연을 선물로 주셨더라구요
..늘근도둑 만큼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멋진 독일디자인책도 신청해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우울했던 마음 업되면서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싶다고 신청 해 봅니다..

독일은 사실 프랑스만큼 관심을 갖지 못한 나라인데..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림도 못 그리는 제가 미술관을 즐겨 가는 용기가 책을 통해서 였던 만큼..디자인 책을 통해 보는 눈의 세계가 좀 더 커지길 바라면서요...^^

신청곡은...윤상의 이별의 그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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