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위로해 드릴고 싶어요 ..
손정운
2008.03.11
조회 28


정현숙님 ..

암튼 착하세요 .
모든이들에 슬픔을 위로해주고자 . 애쓰시는 모습이
저이 눈에 너무나 아름답게만 보이네요 .

이모 ..
그 어휘는 참 다정다감 하죠 .
고모 보다 정이 훨~~~~~ 더가는 이모 .
저도 엄마 자매들이 많이서 이모가 많지만
엄마 바로 밑에 이모님을 일찍 여위는 바람에
나이 많은 이모들만 . 두분 계시는데
할매들이에요 ..

막내이모가 살아계셨더라면
서울 유학 생활이 편했을꺼라고 엄만 늘~~ 말씀 하세요 .
연탄가스 로 가셨거든요 .
하루종일 방안에서 울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친구분에 이모님 하닌깐 저도 슬퍼 지네요 ㅠㅠ
많은 위로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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