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우리 엄마 63번째 생신이랍니다
영재님께서 축하해주시면 더욱 기쁠것 같습니다.
엄마께 너무도 큰 아픔을 드린 딸이기때문에 늘 죄인의
심정으로 살고 있는데요...엄마는 언제나 저에게 위로와
편안함을 주실려고 애쓰신답니다..
딸이 엄마에게 기쁨이 되드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하지만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즐겁고 기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어요...딸의 간절한 바람이랍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강원도에 살고 계신 신여사님~~생신 축하드려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장윤정의 꽃~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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