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컴 앞에 앉아 일....
일주일 내내 일....
아흐~~ 엄마 자리 내놓고 몇 일동안만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어 안달났지요.
결국 결심하고 내일 새벽에 광양 매화축제로 갑니다.
못 떠나시는 영재님과 청취자분들껜 죄송하지만
제가 대신 열심히 사진 찍어와서 올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영재님은 꽃바람 안나요????? ^^
뭐 음악이 원체 좋아서 따로 신청곡 할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혹시나...하고 적어는 봅니다.
임병수: 약속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시구 봄날에 봄바람 나서 떠!!!나봅시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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