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아버지 기일이라서 어제 무리하게 운전하면서
대천에 갔다왔더니 온몸이 쑤시고 졸음이 자꾸만 밀려옵니다.
어깨두 쭈욱 펴보기도 하고
점심엔 삼실로 후배가 찾아와서
맛있게 냉면도 먹었는데..
우찌이리 졸리운지요...
쬠 있으면 외근나가야되서 언른 글 쓰고 가려구여...
남은오후도 늘 해피하세요..
신청곡
그 사람--김만수
귀 거래사--?
어디쯤가고있을까--전영
물안개--석미경
끝이없는길--박인희
나무와새--박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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