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은감은 있지만 오늘에야 레인보우 깔았네요.
늘 93.9와 함께하지만 주방의 라디오로 대만족...
영재님의 편안한 추억의 가요랄까 제가 40대 중반이라 ~~
그시절 그노래 넘 행복합니다.
실은 어제 방송때 이문열의 초한지에대해 듣고 혹시 선물 받을 수
있나 글 올림니다. 남편이 한참전부터 사달라 부탁한걸 매번 잊고 그냥 넘어갔거든요. 영재님께 받아서 선물하면 정말 기뻐할것 같아요.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한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은~~"사랑과 우정사이" 박혜경씨 버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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