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정말 완연한 보~~~~옴 입니다 . 한낮에 기운이 금새 여름 올것 같다닌깐요 . ㅎㅎ 어젯밤 우리집은 누가 주거써~~~~~~ 소리가 날정도로 딸아이랑 운다고 아들에게 소리 들었네요 . 암튼 여자들은 .. 눈물도 흔해 .~~~~ 하는데도 계속 딸아이랑 . 엉엉 ~~ ㅎㅎ 이산을 보는데 송연이가 임금을 그리워 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 눈물을 흘리는데 . ㅠㅠㅠㅠ 우띠나 슬프던지요 .. 저는 휴지로 닦고 딸아이는 아예 수건을 가져와서 , 울더라구요 . 남잔들은 멀뚱말뚱 과일만 먹고요 .. 참 틀려도 넘 틀려요 . 남자랑 여자랑은 .. 그쵸요 .. 그런데 전 양띠고 딸은 쥐띠 라고 서로 앙숙이래요 . 그런데 드라마 보고 슬픈 영화 볼땐 눈물을 흘린땐 . 넘 잘 맞아요 . 이게 모녀지간 .. ㅎㅎ 암튼 . 얼렁 임금품으로 송연이가 갔슴 좋겠네요 ..ㅎㅎ 울아들 .. 뻔한 역사를 가지고 . 각색한다고 . 궁시렁 . ~~해서 저에게 혼났습니다 . 멋대가리 읍는 놈이라고 . ㅎㅎ 신청곡 .. 이산 ost 약속 .. 기억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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