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박강수님!!!!"
이애숙
2008.03.12
조회 51
일하고 정신없이 달려와 아이들 간식 챙겨 학원보내려는데...
그토록 듣고 싶었던 목소리의 주인공이 나오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작년에 박강수님의 청아한 목소리에 왠지 모를 끌림을 느낀뒤로부터
음반가게에 가서 사려 했지만 살 수가 없었네요.
이 프로그램에서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항상 기다리고 듣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셨다니 넘 부럽네요.
그것도 넘 좋은 곳으로... 정말 부럽네요.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알기에 넘 좋아 보이네요.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은데, 유영재님 코너 게시판에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