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정신없이 달려와 아이들 간식 챙겨 학원보내려는데...
그토록 듣고 싶었던 목소리의 주인공이 나오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작년에 박강수님의 청아한 목소리에 왠지 모를 끌림을 느낀뒤로부터
음반가게에 가서 사려 했지만 살 수가 없었네요.
이 프로그램에서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항상 기다리고 듣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셨다니 넘 부럽네요.
그것도 넘 좋은 곳으로... 정말 부럽네요.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알기에 넘 좋아 보이네요.
"공연을 보러 가고 싶은데, 유영재님 코너 게시판에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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