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님 환영합니다.
김해경
2008.03.12
조회 69
이름만 듣고는 남자분인가 했어요.
노래 듣고는 많이 놀랐지요.
음색이 너무 깨끗해서요.

반갑구요.
다음주엔 용인시청에 오시죠.
저 기대하고 있어요.

동백사는 친구랑
도시락 싸가지고
음악들으며 점심을 하러 갈께요.


사람아 사람아
바람이 분다
부족한 사랑

미리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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