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같은 날 의욕도 없고 생기도 없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땐 걍~ "유가속" 들으면서 이불 펴고 누워 걍~ 아무 생각하지 말고 밥탱이가 되어 음악에 심취 되어 보는 것도...쪕~ 아는 언니에게서 잽싸게 날아온 메세지 내용을 빌어 전합니다. "울고 접은데 눈물은 안나오나봐요 날씨가 걍 꾸무리찍찍"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맞아요~!!! 비가 내리려면 얼렁 냉큼 내리던가 이건 우찌 된것이 올것 같기도 하고 안 올것 같기도 하고 참~ 나~ 원~ 꼭 제 맘 같아요. 우유부단한것이...하하하 사랑하는 "유가속"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걍~ 오늘은~ 추~욱 처진 분들을 위하여 댄스곡으로...출발하입시데이~~~^^ 제 느낌의 전달입니다. 저 예쁘죠~? 이름값 하는거 맞죠~?...헤헤~ (사장님 잠시 스모킹 가신 틈 타서 사연 올립니다.) *신 청 곡* 이승철 - 오늘도 난 김종찬 - 토요일은 밤이 좋아 유채영 - shake 이정현 - 반, 미쳐 김건모 - 잘못된 만남 왜불러 - 디바 웃기네 - 하늘 Triple - 클레오 되돌아온 이별 - 김현정 오빠,머니(Money) - 왁스 Twist King - 터보 비소(鼻笑) Remix - 박광현 두명의 애인 - De-Mix (데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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