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뒤에 추위가 올 줄 알았는데....햇살도 따스한데 전 몸과
마음이 시리고 추워 여직 겨울 코트를 입고 다닙니다.
오늘은 겨울 코트를 봇고 앏고 가벼운 봄옷을 입으려고 밝은 색깔의
옷을 입었다가 도로 어제 입은 겨울 코트를 입었습니다.
밤에도 추워서 보일러를 틀고 자고 말입니다.
계속 보도되는 어린 아이들의 희생 소식!!!
저도 그 또래의 딸 아이가 있어 더욱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세상의 "악"이란건 모른채 그저 이쁘고 순수하기만한 어린
아이들을.지킬 방법은 없는 건가요?
TV 드라마를 보고는 전혀 울지않는 저인데.보도를 보면서 흐르는
눈물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공부하는라 지쳐 코를 고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며,놀이터나 밖에
돌아 다니며 뛰어 놀아야 할 아이를 맘놓고 내놀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유 해준의 단 하나의사랑!!!
꼭 듣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슴이 아파요....
김향숙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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