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느새 "소금인형"이 되었다
백종섭
2008.03.14
조회 64
화이트데이 ...
어제의 방송에 전율이 지금까지 여운으로 남아 사무실에 출근하여서
감정의 출령임을 느낀다. 그동안 항상 시간이 없어 차량의 라디오로
오후 4시가 되면 가슴가득 기대한 유영재의 오프닝 멘트 !!


요즘 하는일이 조금 여유있고 또한 올해부터 금연을 하면서 금단증상을 이기려 사무실 컴퓨터에 레인보우를 설치가입하여 2008년 부터
수동적 애청자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청취자가 돼었다.


처음유가속을 소개받은곳은 2001년경 동대문 섬유회사 영업을하다가
동대문시장에서 우리 연령대의 사장님으로 부터 알게되어 날 아는사람에게 사실 홍보를 많이 했다.


그런데 난! 어느사이 유가속에 중독된 내자신을 발견 하면서
""소금인형""이란 시가 생각 나서 인용하여 소개할려고합니다.

*** 소 금 인 형 ***

류시화

바다의 깊이를 재기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 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위해

당신의 속으로

뛰어든

나는 ...



소금 인형 처럼

흔적도없이

녹아 버렸네

http://blog.naver.com/bjs601108
메일: bjs601108@naver.com



신청곡 : 이덕진 내가아는 한가지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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