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신재섭
2008.03.13
조회 19
모-모처럼 봄비내리는
나-나른한 오후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들려오는
추억의 팝 "모나코"
코-코끝이 찡하네요!

나이는 40대 중반이지만 학창시절에 꿈을 이루지 못한 밴드를
하기 위해 직장생활 하면서 열심히 드럼을 배우고 있습니다.
연습곡의 대부분이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서 선곡되는 곡이죠!
대표곡! 건아들의 젊은미소!
역시 7080버젼 굿!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