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만큼 마음도 가벼워야 하는데
아침부터 기분도 마음도 마냥 무겁습니다
오늘 친정아버지 제사거든요
생전에 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찾아뵈야 했는데
후회하지만 다 부질없는 일이겠지요
저는 친구들한데 늘 하는말이 있습니다
지지배들아 나처럼 후회하지말구 부모님 생전에 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찾아뵈라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지요
영재오빠 저가 친구들한데 제일 부러운것이 먼줄 아세요
친정부모님 살아계신 친구들이 제일 부럽답니다
영재오빠 행복한 주말되세요
(신청곡 최성수 목련꽃 필 때면) (김윤아 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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