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정말 좋아하고 자주 듣는 애청자입니다.
일하면서 아님 집에 있게 되면 4시엔 라디오를 켜고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근데 요즘 며칠은 못들었어요.어머니가 위암으로 투병중이셔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퇴원하시고를 반복하시다 보니 요즘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많이 안좋으신 상태인지라 진통제로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데 지켜보는 저로서도 많이 힘이 드는군요.유영재님!!저희 엄마의 쾌차를 기원해 주세요..그래도 유영재님의 얼마만에 듣는 목소리를 잠시나마 들으니 반가운 마음입니다.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끝날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아쉽습니다.
또 사연 올릴께요.
김 학래님의 "내가" 신청합니다.
반가운 유영재님..저희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요.
유영자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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