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2] 친구따라 강남간다?ㅋ
김지혜
2008.03.14
조회 40
최근에 다시 라디오와 친구 맺고
넘 좋아서 방학 중에 잠자는 시간 빼고
라디오를 들었어요.
제가 독립하면서 TV를 일부러 안 가지고 왔더니
저절로 라디오와 더 가까워 지더군요.^^ㅋ
그랬더니 난생처음 공개방송도 보게 해주더군요. 하하하.
라디오친구 따라 방송 구경도 하고,
보고 싶었던 DJ이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이었드랬죠.ㅋ

라디오에 대한 추억을 떠올려보니까
이런 기억도 있더군요.
회사에 다닐때였는데
사무실이 너무 조용해서
라디오를 틀어놓았던 적이있어요.
그때 조용히 틀어놓고 듣다가
일 안 하고 라디오 듣는다고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
일 열심히 했는데.......ㅠ
억울했었어요.
이제 내가 라디오 듣는다고 머라 할 사람도 없고
너무 좋으네요~ 우후후후후후후^-^

신청곡 : 롤러코스터의 "라디오를 크게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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