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운님~~
황덕혜
2008.03.17
조회 33
그 어느분이 당신아냐? ㅋㅋ
그래도 그분 남편, 나름대로 애 쓰셨구만~~

안그래도 배추 보니까 겉절이 해먹고프다..
봄볕, 맘껏 소유하세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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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여러분 ..
>
>
> 주말 자알 보내셨습니까??
> 따스한 햇살 듬뿍 받으셨습니까?
> 어느새 3월도 중반을 훨~~ 넘겨버리고 .
> 금방 여름 올꺼 같아요 . 그쵸들 ..
>
> 예전엔 가족들 봄옷 한벌씩 샀잖아요 . 봄이오면
> 지금은 .겨울옷이랑 여름옷만 있슴 될꺼 같아요 .
> 봄이다 싶으면 여름이니 . 아깝잖아요 ..
> 어제 옷장 정리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 그리고 참 이상해요 . ??
> 자주 입는 옷만 입지 . 늘~~~ 장롱을 지키는 옷은 장롱만 지키고
> 있는데 . 버리지 못하고 . 입지도 않고 .ㅠㅠㅠ
> 그리고 입을 옷이 없다고 옷타령이니 .. ㅎㅎ
>
> 월요일 봄햇살 맘껏 하늘이 주는 선물이니 받자구요 .
> 어느분이 신랑에게 배추좀 반 쪼개서 절려 놓으라고 했더니만
> 이리 .. ㅎㅎㅎㅎ
>
> 웃어요 .. 아자아자아자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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