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안의 풍경은 늘 동경의 대상이었고 디제이는 꿈에서라도 한 번 해 보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어제 뮤지컬을 보면서 방송국안의 모습을 조금은 들여다 본 기분
설레이면서 좋았구요
방송국이란 곳이 디제이들이 청취자들을 위해 노래도 사연도 들려주지만 그들만의 일상도 함께 있었다는 것을..뮤지컬 보며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사랑도 피워 날 수 있는 곳..방송국^^
어제는 초대손님으로 변진섭씨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더 즐거웠는지도..^^
그래서 신청곡 변진섭씨의 새들처럼으로 부탁드립니다..^^
공연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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