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배추 반 짤라서 절궈놔아``
손정운
2008.03.17
조회 62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여러분 ..


주말 자알 보내셨습니까??
따스한 햇살 듬뿍 받으셨습니까?
어느새 3월도 중반을 훨~~ 넘겨버리고 .
금방 여름 올꺼 같아요 . 그쵸들 ..

예전엔 가족들 봄옷 한벌씩 샀잖아요 . 봄이오면
지금은 .겨울옷이랑 여름옷만 있슴 될꺼 같아요 .
봄이다 싶으면 여름이니 . 아깝잖아요 ..
어제 옷장 정리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그리고 참 이상해요 . ??
자주 입는 옷만 입지 . 늘~~~ 장롱을 지키는 옷은 장롱만 지키고
있는데 . 버리지 못하고 . 입지도 않고 .ㅠㅠㅠ
그리고 입을 옷이 없다고 옷타령이니 .. ㅎㅎ

월요일 봄햇살 맘껏 하늘이 주는 선물이니 받자구요 .
어느분이 신랑에게 배추좀 반 쪼개서 절려 놓으라고 했더니만
이리 .. ㅎㅎㅎㅎ

웃어요 .. 아자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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