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 시에 늘 함께 하는 "라디오" 차를 타고 움직일 시에 늘 함께 하는 "라디오" 차안에 앉자 마자 차에 시동을 거는 순간에도 걍~ 저절로 손이 가 켜게 되는 "라디오" 때로는 "라디오" 에서 신나는 곡이라도 나올라 치면 핸들을 퉁퉁 쳐가며 볼륨을 크게 키우고 따라 부르기도 하고 춤도 추기도 하면서 주위 시선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스타일의 나~ (왜?...차안이고 차문이 다 닫혀 있으니까)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란 생각을 하며 주위에 피해 주지 않는 이상 괜찮지 뭐~란 생각을 하며 "라디오"에 심취되는 나~ 기분이 우울하거나 슬픔이 밀려 오는 날에 "라디오"에서 분위기 있는 노래가 나올라 치면 세상 멋진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고상한 척은 혼자 다 떨어가며 있는 분위기 없는 분위기 잡기도 하면서 "라디오" 음악 속에 사로 잡혀 살기도 하는 나~ 이런 나에게 이젠 없어서는 않될 내 몸의 분신과도 같은 "라디오" 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 제일 먼저 "라디오"를 켠다. 고정 채널 = "CBS라디오 음악FM 93.9MHZ" "아름다운 라디오 CBS 음악FM 93.9MHZ" 첫번째:06:00~07:00 아침을 열어주고 하루의 무사함을 기도 하고 싶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의...이명희님과 함께 시작하니 좋고 두번째:07:00~09:00 출근시 톡톡 튀는 상큼 발랄한 "그대와 여는 아침 김용신입니다." 와 출근 시간을 함께 하니 좋고 세번째:09:00~11:00 허심 탄회한 웃음으로 사람의 맘을 기분 UP되게 해주고 살림 잘하는 아녀자가 되게 해주는 "아름다운 당신에게" 의 김동규님과 함께 하니 더더욱 좋고 네번째:11:00~12:00 문화와 시사적인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신지혜의 영화음악"에 때로는 빠져 봄도 좋고 다섯번째:12:00~오후2시 어느새 출출할까봐 맛난 점심 식사 드시고 힘내시라고 나른함을 달래주는 "12시에 만납시다"의 유지수님을 만나게 되니 신나서 좋고 여섯번째:오후2시~오후4시 나른함이 전해지는 시간에 인간미가 철철 넘치시는 "한동준 FM POPS"와 함께 하니 오후가 신나고 즐거워서 좋고 일곱번째:오후4시~오후6시 고향 오빠 같기도 하고 푸근함이 전해지는 차나 한 잔 하고 싶은 편안함이 전해지고 세상 들어 보지 못한 곡 들을 들려 주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하니 정겨움이 넘쳐 좋고 여덟번째:저녁6시~밤8시 잔잔한 목소리에 낮에 신나게 놀다가 저녁이 되어 따뜻한 엄마의 품으로 들어오게 되는 듯 느껴지는 "저녁 스케치939"의 배미향님과 함께 퇴근 하니 즐거워 좋고 아홉번째:밤8시~밤10시 밤의 여유로움을 안겨주는 좋은 글 많이 들려주는 "행복한 동행"의 오미희님과 함께 하니 행복한 밤이여서 좋고 열번째:밤10시~밤12시 잔잔한 자장가를 불러주는 듯 잔잔한 물결 위에 누워 잠자고 싶어지는 포근함이 전해지는 "꿈과 음악사이에"의 허윤희님과 함께 하는 깊은 밤이 좋고 열한번째:밤12시~새벽2시 가끔...먼 길 여행 길 다녀올 때 함께 하는 "최정원의 CCM 캠프" 와 함께 하니 돌아오는 길이 행복해서 좋고 열두번째:새벽2시~새벽4시 어쩌다..잠이 오지 않는 새벽이면 이정식의"올댓재즈"들으며 독서하게 되어 좋고 열세번째:새벽4시~새벽6시 아주 드물게 새벽에 눈이 떠지면 장주희님의"내가 매일 기쁘게"를 들어서 새벽을 안고 아침을 맞이하니 좋고 각각 방송 시간대에 진행하시는 분들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게 진행 되는 시간과 함께 하는 시간 만큼은 정말 행복합니다. 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라디오" "라디오"는...내 친구...내 사랑입니다. 2006년 CBS라디오 음악FM93.9MHZ를 알게된 후 지금까지 쭈~욱 청취 하고 있고 CBS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제 생에 뮤지컬,콘서트,연극,책,무료식사권,떡케잌,쌀,음악CD, 화장품세트,3년,5년,10년다이어리세트, 수건,건강팔지,조미김..기타...등등 많은 이벤트에 참여하여 많은 상품에 당첨되고 상품 받으니 기분 100배로 좋았고 PD님 결혼식에 애청자로 참여하게 되어 추억 만들어 더 좋았고 친 자매의 우애를 더욱더 돈독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어 좋았고 뭐 이리 할 말이 많은 건지요~?...에콩~! 밤 새워 해도 다 못하겠네요...헤헤헤~ 또 CBS라디오 음악FM을 만나 정 많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웃음을 안겨 주는 마음이 상통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정말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라디오가 아니였다면 "유가속" 이 아니였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요~? 내 생에 잊지 못 할 많은 추억을 안겨주는 "라디오"를 사랑합니다. 아니요 CBS라디오 음악FM 93.9MHZ를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사랑할겁니다. "라디오"도..."CBS"도..."유가속"도...하하하 더 많은 라디오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중 저의 "라디오"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끝 - * 신 청 곡 * 김신우 - 귀거래사 신형원 - 유리벽 민해경 - 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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