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 힘든 직원들과 함께
이민영
2008.03.17
조회 14
제조 회사의 흐름상 납기를 맞추어야 하는 형편이라 이번주 한주간은
야근에, 하물며 토요일 조차도 특근을 해야한다는 스케줄을 통보받고
아찔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감사하죠! 타 회사들은 일이 없어 걱정하고 있는 곳이 많은데 우리 회사는 줄거운 비명을 지릅니다.
한주간 피곤하여도 즐거운 마음과 기쁨 마음으로 일하자고 하고 싶어요. 지금 회사의 생산 현장과 사무실 모두 라디오 주파수를 "유가속"에 맞추어 놓고 있습니다.
(주)큐비에스 전직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모두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 : 민혜경 - 사랑은 이제 그만
이지연 - 바람아 멈추어 다오
빛과소금 - 샴푸의 요정
사월과 오원 -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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