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오세훈
2008.03.18
조회 34

나이는 비록 저보다 두살 어리지만, 배려하는 마음의 나이는

저보다 두 살 위인 경선이란 친구때문에 저도 이 채널을 즐겨듣는

광팬이 되었습니다.

지금 경선이가 감기가 심하게 들어, 고생을 하는 데

33살이란 나이에도 늦깎이 대학생으로 열심히 지금 이 프로그램을

들으며 학교를 향해가는 친구 경선이의 쾌유를 바라며 신청합니다.

김형중 ' 그녀가 웃잖아'

ps : 평일 4시 30분경에 신청곡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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