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짐작 인데요~~
봄내 작가님이 출장중 아니실까요?
저번 설즈음도 꼭 이랬죠?
글구 며칠뒤 '파리' 얘길 간접적으로 쉼터에다 올리셨던데...
현장취재, 뭐 그런 성격의 여행이지 않나 생각해요.
우리가 모두 감기몸살로 끙끙 대고 있을때도 '약방약' 먹으며 작가님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멧세지를 남겼잖아요...
우리네 형편이나 유가속 이나 '안식구' 없는 살림살인 어설프기 짝이 없다 그죠?
작가님~~~~~~~
어디 계세요?
얼른 오셔서 여행담, 쉼터에 올려주이소~~
식구들이 불안해 하며 목 길게 빼고 엄마 오실 삽짝만 바라보고 있잖아예~~
연희님!
우리 한번 기다려 보입시더~~
싱싱한 봄소식 한바구니 철철 넘치게 담아와 우리 앞에 푸짐하게 펼쳐 보이실겁니더...^*^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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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유가속 분위기가 좀 이상하지요?
> 지난 주말부터...요!
>
> 선곡표도 뒤늦게 올라오고...
>
>
> 어인일인지...
> 한마디로 표현을 빌어보자면
> 꼭 부부싸움 뒤끝 같아요...^*^...
>
> 나의 어린시절을 가늠해 보면
> 부모님 싸우시고 나면 설겆이 그릇에 그릇도 넘쳐나고
> 집안도 엉망이고...
> 제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이 우왕좌왕~~
> 그 난잡함이란 엄마가 집을 나간 형국....
>
> 봄바람 이벤트는 마감한지 오랜데...
> 그 봄바람에 실려 어디로 훌쩍 떠나신건 아닌지...?
> 아님 감기에 걸려 옴싹달싹도 못하는 그지경인지...??
> 음...아니지?엊그제 약사를 하셨던 할아버님 이야기에 설마 그 "기"가 비껴가진 않았을터인데....그럼 뭘까...???
>
>
> *이선희 "알고 싶어요"
> *조용필 "못찻겠다 꾀꼬리
> *엄정화 "몰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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