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가속 분위기가 좀 이상하지요?
지난 주말부터...요!
선곡표도 뒤늦게 올라오고...
어인일인지...
한마디로 표현을 빌어보자면
꼭 부부싸움 뒤끝 같아요...^*^...
나의 어린시절을 가늠해 보면
부모님 싸우시고 나면 설겆이 그릇에 그릇도 넘쳐나고
집안도 엉망이고...
제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이 우왕좌왕~~
그 난잡함이란 엄마가 집을 나간 형국....
봄바람 이벤트는 마감한지 오랜데...
그 봄바람에 실려 어디로 훌쩍 떠나신건 아닌지...?
아님 감기에 걸려 옴싹달싹도 못하는 그지경인지...??
음...아니지?엊그제 약사를 하셨던 할아버님 이야기에 설마 그 "기"가 비껴가진 않았을터인데....그럼 뭘까...???
*이선희 "알고 싶어요"
*조용필 "못찻겠다 꾀꼬리
*엄정화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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