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님 !
푸른바다님의 작은봉사활동의 계획이 마침내 실행 하셨군요. 우린
일상생활에서 말로만 남을돕겠다고 쉽게들 말하나 실천으로 하는사람은 그리 많지않아요. 뭐 초.중.고.봉사활동은 점수의 의무감때문에
적극적이지 일반인들은 큰각오로 임하는것 같아요.
장애인봉사는 생생 내기위함이아닌 봉사하는자 봉사를받는자의 관게가아닌 동질의 인격체로서 진솔한 마음의 봉사인것 같아요.사람이 생을 살다보면 어찌 쉽게 행복하게만 살수있겠어요.
장애는 누구나 있을수있다고생각해요. 교통사고.일반재해.산업재해.
노화에따른 질병등...저도 79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중풍으로
장애를 얻어 생활 하시거든요.이런 장애들이 불쌍함이아닌 생활의
불편 이라 인식했으면 좋겠어요.
정신적.육체적장애인의 봉사가 교회에도 긍정적.실천적 영향을주지만 단체를 통하여 남에게 봉사하는것이 처음에는 무척 부자연스럽고 어색 하겠지만 남을도왔다는 성취감 .쾌감. 자신의 처한상태를치료도하는 명약. 그리고 자아실현감을 느길거라 생각해요.
푸른바다님 !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응원 하겠습니다 . 얼굴도 그무었도 모르지만...그리고 유영재 가요속으로 5주년 다시한번 축하 합니다.
친정이나 다름없는 5년의 세월 시간되시면자주 방송에 동참합시다.
봉사활동이혼자가아닌 저희 유가속 애청자들이 응원 할거여요.
난 당신에게서 이사회의 희망을 배움니다~~~~~~
신청곡 : 박길라 나무와새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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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좋은 곳에서 좋은님들을 새롭게 만났습니다......
> 우리 교회에서 작년부터 이웃사랑이라고 ......한달에 두번씩 음식을 만들어.....
> 근처 혼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에게 도시락 배달도 하고.....
> 또 한팀은 산본에 있는 복지회관에 가서 점심 봉사를 하거든요
> 저도 올해부터 함께 할수 있어서 처음으로 산본에 가서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
> 주로 어떤분들이 계시냐니까 정신 지체아들이 계신다고 하더라구요...
>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따뜻한 밥과 국...그리고 반찬 과일을 들고......첫발을 내딪었습니다
> 저도 처음으로 해보는 일이라 ...그분들과 쉽게 눈도 못마주치고....
> 어쩔줄 몰라 하고 있는데............
> 어떤 여성 분이 다가와 너무도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저 누구에요 하시는 거에요...^^*
> 다른 분들도 모두 다가와 안녕하세요 하는데.......
> 전 그제서야 저도 안녕하세요 ....하면서 오늘 처음으로 왔거든요...했더니......
> 모두 환영한다는 눈빛으로 밝게 웃어주시는 거에요.....^^*
> 함께 식사를 하는데......얼마나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하던지요
> 방울 토마토 하나를 드시면서도 즐거워 하고.....행복해 하고........
> 정말 잘 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 저도 그동안 아들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아들을 선교원에 보내고
> 조금은 여유가 생겨 귀한 시간을 낼수가 있었습니다
> 제가 멸치 땅콩 볶음을 참 잘하거든요....우히히
> 그래서 그런지 교회 사머님께서 재료를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 사머님....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하시면서 계속 방법을 물어 보시는 거에요......^^*
> 오늘 저에겐 너무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 나 아닌 새로운 이들을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웠고.........
> 그들과 함께 얘기하고 .....그들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제가 다른 분들 봉사에 비교하면 바다와 오달샘 차이지만...
> 첫 느낌은 너무 화이트 했어요.....^^*
> 다음에 가면 그분들과 더 정답게 인사도 할수 있고.......
> 더 많은 대화도 나눌수 있겠죠?......
> 아침부터 서두른 탓에 많이 피곤하긴 한데.........
> 마음은 넘너무 행복합니다.............^^*
> 너무 작은 봉사라 부끄럽네요......
>
>
> 제가 가요속으로의 식구가 된지 오년이 되었데요.....^^*
> 지금까지 제가 가장 가요속으로에 감사하는 건......
> 가요속으로가 있어서......
> 제가 지금까지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 지난 오년동안... 머물수 잇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아직도 저에게 생음악 전생시대 포스터가 있거든요
>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설레고......
> 가끔 지나온 시간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 요즘은 혼자인 생각이 자주 들긴 하지만.....
> 새로운 분들의 새로운 만남을 보면 제가 더 즐겁습니다
> 자주 참여 못해서 죄송하구요
> 방송은 쭈~~~~욱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 유가속이 저에게 끝이 없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이적....다행이다
> 박인희....끝이 없는 길
>
Re:푸른바다님을 통하여 사회의희망을 배움니다..
백종섭
2008.03.19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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