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합니다.
김향숙
2008.03.19
조회 17
이제는 제법 친숙해진 집배원 아저씨가 제 이름을 부르며 다가와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요즘 가슴 아픈 일이 많아 어제는 힘이 없어 쓰러졌는데....
맛있는 상상 "찌개애의 감동"에서 초대권을 보내 주셨네요.

올려진 사연들을 자주 꺼내보곤 하는데...
다들 소설가나 다름 없더군요.

CBS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오면서 많은것을 받아서,이번엔 기대도
못했는데....정말 감사 합니다.

며칠 후 거래처와 중요한 계약을 하게 되는데,그 거래처 분과 함께
그 찌개의 감동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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