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랫만에 낮시간의 여유로움을 맞았습니다.
숨가쁘게 뛴탓인지??
아님..
오래도록 같이하신분과의 헤어짐 때문일까?
아님..
이나이에 사랑앓이를 하고 있는탓일까여?
아님..
이달이 지나면 백수가 될지도 몰라서 인가??
하튼..
한가로운 사무실에서 놀고있습니다.
경기가 얼마나 안좋은지 영화쪽도 피부로 느낍니다.
여기저기 개인극장이 문닫는다 합니다.
예전에 유가속에 영화보여주기 했던 신쳔역에 있던 [키노]극장도 문닫았구여...
4월이면 88년 생긴 잠실 [롯데시네마]도 문을 닫고
여기저기 알게모르게 문을 닫는극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08년 년초부터 이리힘들어서야..
봄이되면 꽃봉우리에서 꽃들이 만개하듯 우리의 경제도...
화알짝피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신청합니다.........꽃순이를 아시나여
...................미련때문에...최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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