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달라지는 산수유.
김해경
2008.03.20
조회 17
매일 조금씩 꽃잎을 열며
노오란 색이 점점 커지네요.

계절이 깊어가니
좀 외롭네요.

베란다에 화초들도 정리하고
이불도 빨아 널고
봄 햇살덕에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오늘은
햇빛을 받은 로즈마리의 향이 더욱 짙네요.

홍수철 - 장미빛깔 그 입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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