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운 곳 긁어주십니다~~
정명화
2008.03.20
조회 24
노래 신청하지않고 틀어주시는 노래 듣고만 있어도
" 아 ~ 좋다~" 하고 느낍니다.

예전부터 배우고 싶어하던 드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4개월후에는 저도 발이랑 손이랑 따로 노는 멋진 연주를
할 수 있겠죠? 드럼스틱도 샀구요~~

산울림의 "둘이 걸었지" or " 아니 벌써? " 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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