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듣게된 유가속의 음악들..
메마른 중년의 마음에 한 줄기 빛과 같다고 할까요 ..
그런데 더 좋은 건 영재님의 멘트..
왜 이리도 잼나는지요 ..
막힌 가슴 답답한것이 코 막힌것 처럼 답답할 때
영재님의 말씀에 답답함을 잊어버리고 웃다보면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립니다 ~
보약 한재 먹는것보담 효과100%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해가는 것 대단한 변화랍니다 ^^*
갱년기로 접어들 무렵 자신이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상실되어갈 때
쉼터의 글을 보면서 잊었던 기억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었으니
금맥을 발견 했다 할까..흥분되어 말을 할 수 없을정도로 ㅎㅎ
딸 아이가 그럽니다 ..
영재님의 방송은 사람을 푹 빠지게 하는그 무언가 있다네요
그게 뭘까 하는 아이에게 그건 보약이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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