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 추카드려요
김순자
2008.03.21
조회 23
엄마, 따뜻한 봄이 오니까 정말 좋지요. 62번째 생신 축하드리고 다음에 내려가서 우리 손 잡고 나들이 가요. 항상, 엄마딸이 사랑 하는 것 알지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항상 엄마 곁에 있으니까 서운해 생각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생신 추카드려요
3월 22일 토요일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조관우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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