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길 바랬는데 현실이구나 한마디 말도없이
떠나버린 너가 야속도하지만 ?
어끄제 통화할때 너가 이야기했잖아
명숙아 우리 올봄에 여행가자 약속해놓고
나쁜 친구야 약속은 왜했니.
친구야 미안해 내곁에 오래 잊어주지못해서
친구가 떠나가는 마지막 길은 차마 볼수없을것 같아서
새벽에 올라왔단다 나 미워하지마
친구야 넌 떠나갔지만 너와나 우정은 영원히 간직할게
앞으로 대전가면 너 생각 날덴데 어떡하지 ?
좋은곳으로 편히 잘가렴 친구야 안녕
영재오빠 우리친구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기도해주세요
마음이 아파요 산다는것이 너무 허망한것 같아요........
유가속 여러분 항상 안전운전 잊지마세요
교통사고 무섭다는 것 다시한번 늦겼습니다
(신청곡 조용필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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