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님~
그래 어딜 다녀 오셨나요?
다들 봄앓이 한차례씩 된통 앓고 있나봐요
제 경험 인데요~~나가봐도 가슴 시원한건 없구요, 괜히 황사 먼지 처럼 마음만 풀쑥풀쑥 되어지더이다
그냥 차분히 집에 앉아 차 마시고 음악 듣고 좋아하는 책 읽으며 다독여 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습디다
기침은 좀 가라앉았나요?
걱정되고 궁금 해서요....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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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주말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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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6탄 생음악 전성시대의 공지가 떨어지고
> 유가속 홈피가 시끌벅절하더니만..
> 오늘은 다들 어디로 꽃놀이 가셨는지
>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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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인 면회객들에 휩쓸려 사촌형아 군대 면회가고..
> 남편은 그 집의 강아지 수발들러 오늘 하루 묵을 것이고..?!
>
> 안되겠어요~
> 저두 어디 좀 휭~~하니 다녀 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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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하 "봄비"
> 김원중 "직녀에게"
> 조관우 "사랑했음으로"
> 최혜영 "캠퍼스 시절"
> 양수경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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