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낭군님께
최미연
2008.03.22
조회 39
오늘은 잔뜩 흐린 꾸물꾸물한 날이네요.
오늘 전 남편과 함께 남편이 하는일을 도와주러 남편이 운영하는 애니메이션 회사에 나와 있어요.
옆에서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끝이 없는일에 쉴새없이 동분서주 쫒기듯 일을 해나가는 남편의 모습이 안쓰럽기 그지없네요.
자신의 일에 항상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남편을 저는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최 대우씨 ~
유영재씨, 남편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어요?
소리새의 '그대그리고나'를 신청합니다.
늘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