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주말 오후입니다~
제 36탄 생음악 전성시대의 공지가 떨어지고
유가속 홈피가 시끌벅절하더니만..
오늘은 다들 어디로 꽃놀이 가셨는지
조용합니다.
꼬맹인 면회객들에 휩쓸려 사촌형아 군대 면회가고..
남편은 그 집의 강아지 수발들러 오늘 하루 묵을 것이고..?!
안되겠어요~
저두 어디 좀 휭~~하니 다녀 오게요...^*^...
이은하 "봄비"
김원중 "직녀에게"
조관우 "사랑했음으로"
최혜영 "캠퍼스 시절"
양수경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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