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친구생일도 잊을뻔 했답니다.
유가속에서 꽃바구니 선물을 주신다기에 꼭 꽃바구니 신청해서 줘야지
했는데..그건 틀린것같구요
영재님의 목소리로 이름크게불러 축하해주세요~
제친구 이문식생일을 축하해주세요
혼자서 아주 잘키운 효자아들덕에 행복하다는 나의친구 이문식
저녁에 저녁이라도 먹자했는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점점 건망증도 심해지고 말입니다.
진짜 진짜로 생일 축하한다고 영재님이 꼭 전해주세요
친구가 좋아하고 늘 잘부르는노래 신청합니다.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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