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주말 행복하게들 보내셨죠 . 촉촉한 단비도 내리고 . 말입니다 특히나 불후의 명곡으로 김정호님 노래도 나오고 ,ㅎ 전 뵙적도 없고 TV에서도 그것도 흑백으로 한번이던가? 가물가물 하게 봤던 기억밖에 없는데 그분 노래가 나오면 .가슴이 싸~~~아 하니 엄마품안에서 자장가 들을듯 좋아요 .. 어려을때 우리집에 아주큰 오디오가 아니 그땐 전축이라고 .. LP판이 있었는데 동생이랑 늘 그걸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다가 혼나곤 했었요 . 우린 그걸 돌리기도 하고 여자 사진 남자 사진으로 나눠서 따먹기 놀이도 했는데 여잔 .이미자 조미미 은방울자매가 생각나고 남잔 .최병걸 ,최헌 송대관 김훈 그리고 김정호님 사진이 잇었던거 같아요 볼이 홀쭉히 들어가서 칼라 큰 남방 입고 사진찍은 . 그런데 이 홀쭉한 아저씨 판이 꽃이고 돌아가면 . 그나이에도 좋았던것 같아요 .. 어젠 불후에 명곡 할시간이 거의 돼서 식탁에 놓여있던 차 키를 들고 나갔었요 , 비도 오는데 그냥 혼자서 차안에서 듣고 싶어서요 , 혼자 온갖 폼새폼사 하고 싶어서요 . 동네 한바퀴 도는데도 넘~~ 좋았습니다 . 버얼써 3월에 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차한잔 마시려고 물 끊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한잔씩 타드리고 싶네요 . 사랑 한스푼 듬뿍 넣어서요 .. 주문하세요 . 누구든지요 . 손마담 배달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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