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두편의 이야기는 라디오책방에...친구야~~축하해
주경
2008.03.24
조회 36

정신없이 혼자 노는바람에..
친구의 생일을 깜빡했습니다.
연극보는동안에 친구들의 전화도..못받고.축하인사도 놓쳤답니다.
한친구가 유가속에 축하글을 올렸는데..
저도 친구에게 축하글은 꼭 올리리라 생각하곤..나이탓으로
건망증이 점점심해서리...잊었지뭐예여..
진짜 엄청 미안하고...미안해서 대신 좋아하는노래 신청합니다.

문식아~~
야야 미안하다...우리가 못만나주어서 몸져누었다는소식 들었다.ㅋㅋ
감기빨리낫고...얼른 날잡아 만나자...
진짜 미안...지났지만 대신 [멋있는 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한다는말 대신 들으면 안되겠니???
진짜 축하해~~~
선물은 만나면 꼭주마...얼른 감기랑 헤어지궁..
좋아하는노래 신청해주마~~

영재님~~ 친구에게 저대신 꼬~옥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여~~
노래신청도 합니다~~
최백호...낭만에 대하여............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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